행복이란 자립이다.

 

한없이 약한존재로 태어나는 우리들은 어렸을때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할수 밖에 없다.

하지만 성장하면서 스스로 살아갈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바로 1. 공동체에서 자신이 중심이 아니며 구석일 수도 있다는 것과, 2. 우리는 모두 존재하는것 자체만으로도 공헌한다는것을 일깨우는 것이다.  그러므로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존재가 아니라 누군가를 사랑하는 존재가 되는것이 진정한 자립이다.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오지만, 행복, 삶의 기쁨 역시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만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만들어갈 용기를 가져야 한다. 그것이 바로 행복해질 용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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